글제목 : 371. [미국이야기] working out(운동)

working out(운동)

새해가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. 올해초 마음먹은 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?!
미국인들도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나 운동 등 계획을 하고 실천하려고 힘쓴다. 다만,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는지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람마다 다를 뿐이다.

*다이어트

   미국성인들은 햄버거나 핫도그 같은 인스턴트 음식의 과다섭취, 자동차를 이용한 생활습관으로
   인한 운동량부족 등으로 상당수가 비만에 시달린다.
   그래서 다이어트diet 를 하는데, 우리가 음식조절과 운동 등 어떤 방법으로든 살을 빼는 행위를
   다이어트라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미국에서는 건강을 위한 음식조졸이라는 좀 더 좋은 의미로 쓰인다.
   유명한 다이어트로는 단백질 다이어트ATKINS가 있다. 이 회사는 다이어트 식단을 파는 회사로
   패밀리 레스토랑에 다이어트 요리법을 제공한다.

*헬스클럽에서 운동하기

   도시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대행 헬스클럽 체인이 있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. 미국의 헬스클럽은 헬스
   기계들이 줄지어 있는 fitness를 중심으로 되어 있으며, 강사들도 꽤 많은 편이다. 가끔 요가 교실이나
   에어로빅 교실을 함께 운영하는 곳도 있지만, 그리 흔하지는 않다.
   그리고 대학들이 주민들에게 저렴한 요금으로 체육관을 개방하므로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.
   이 외에 건강을 위해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공원 안이나 근처는 말할 것도 없이, 신호등 앞에서도
   런닝서츠에 숏팬츠를 입고 뛰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.

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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